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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글로벌경제학과 동문의 밤(THE GRAND EPILOGUE) 성료
- 2025년 11월 28일(금) 19시 30분부터 21시 40분까지, 성균관대학교 인사캠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2025 글로벌경제학과 동문의 밤(THE GRAND EPILOGUE)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을 비롯한 경제학과 교수진 8명, 재학생 75명, 동문 선배 26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며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조병두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성현 학장의 환영사가 영상으로 전달되었다. 해외 출장을 이유로 직접 참석하지 못한 김성현 학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경제학과의 성장과 유대는 구성원 모두의 소중한 발걸음이 더해져 만들어진다”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자리의 의미를 더했다. 1부 ‘교류의 장’에서는 케이터링으로 준비된 저녁식사를 즐기며 교수·학생·동문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행사장 오른편에는 간이 바테이블이 설치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참석자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경험과 근황을 공유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글로벌경제학과 동문들과 재학생 간의 본격적인 교류 세션이 펼쳐졌다. 동문 선배들은 현재 종사 중인 경제·금융·데이터·컨설팅·공공 등 다양한 직무별로 테이블을 구성했고,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이 테이블에 배정되어 선배들로부터 짧지만 깊이 있는 멘토링을 받았다.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실무 경험과 직무 이해도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을 받았으며, 선배들 역시 후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과의 성장을 다시금 실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일부 재학생들이 근처로 자리를 옮겨 학과장 및 교수진과 함께 뒷풀이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공식 행사에서 하지 못했던 진로 고민, 학업 조언,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학과 구성원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자리였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동문과 재학생,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길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경제학과가 더 큰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과 구성원들의 진로·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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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1
- 조회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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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SKKU-KEIO Economics Joint Conference 성료
- 2025년 11월 21일 (금),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일본의 게이오대학교(Keio University) 경제학과와 함께 2025 SKKU-KEIO Economics Joint 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최자인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과 게이오대학교의 Keisuke Otsu 교수를 비롯하여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14명, 게이오대학교 학생 12명 총 28명이 참가했으며, 발표 세션은 참가자 외에게도 열려 글로벌경제학과 학생/본교 경제대학원 재학생 등도 발표를 참관했다. 행사는 국제관 9B208호에서 진행되었다. 양교 학생들은 국제관에서 모여 인사를 나눈 뒤, 명륜당 투어 및 옥류천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발표 세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는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민/교육/의료(건강) 분야를 주제로 한 학생들의 연구가 많이 발표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 노동시장에서의 복수전공 선호 현상, 일본에서 STEM 교육이 혁신에 미치는 영향, 십대의 임신과 출산율을 저하시키는 요인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한이 있을 때 소비자 탐색 문제, 한국-미국의 이민정책과 문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해외유학률이 교육연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한이 있을 때 소비자 탐색 문제, 한국-미국의 이민정책과 문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해외유학률이 교육연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양교 학생들과 교수들은 각 발표가 끝난 뒤에 적극적인 피드백과 토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통계모델을 활용하여 진행한 연구가 많았기에 모델 선택, 변수 전처리와 결과 해석 등에 대한 열띤 토의가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추후 연구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제안도 오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모든 세션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저녁식사와 함께 이후 교제를 이어가며 앞으로의 진로 고민과 양국에서 드러나는 최근 문화 트렌드, 일상과 취미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참가 학생들은 “해외대학 학생들 앞에서 연구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 토의한 시간도, 식사 자리에서 친목을 다지며 국가를 넘어선 친목을 다지고 서로 닮아있는 점들을 발견하는 시간도 기뻤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당당히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국제 연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강화하고, 글로벌 경제학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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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4
- 조회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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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ral] 2025학년도 SKKU 경제대학·NTU 공동 국제학술대회 개최
-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국립대만대학교(NTU) 사회과학대학에서 ‘2025학년도 SKKU 경제대학·NTU 공동 국제학술대회(SKKU–NTU Economics Research Symposium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준성 경제학과장과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을 비롯한 인솔위원 6명, 그리고 경제학과 및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21명 등 총 27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0월 31일 NTU 사회과학대학 West Wing 407호에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 이후 세 개의 세션과 포스터 발표, 그리고 기조강연으로 이어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공급망 교란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교육 네트워크와 사법 결과 간의 상관관계, 그리고 자산배분 전략에 관한 연구 등 국제경제 및 거시경제 전반의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이어진 기조강연에서는 NTU의 홍준교 교수가 최신 경제학 연구의 흐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양교 학생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노동시장 불평등과 인공지능의 경제적 파급효과, 자영업 시장의 구조적 변화 등 실증적 경제 문제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포스터 세션에서는 이민정책, 소비자 행동,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 연구들이 전시되었으며, 학생 간 활발한 토론과 피드백이 오가며 교류의 열기가 더해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학생 간의 국제적 네트워크 형성에도 의미가 컸다. SKKU 학생들은 NTU 학생들과의 공동 토론과 캠퍼스 투어를 통해 서로의 연구 방식과 학습 문화를 직접 경험하였고, 행사 전후에는 타이베이 주요 문화 명소를 방문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해외 대학 학생들과 함께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경제학 연구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고, 앞으로의 진로에도 큰 자극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당당히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국제 연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이번 NTU 공동 학술대회를 계기로 향후 아시아 주요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경제학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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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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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제1회 해커톤 성료
-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지난 9월 26일(금) 오전부터 27일(토) 오후까지 국제관 지하 3층 라운지와 1층 라운지에서 ‘제1회 글로벌경제학과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창의적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과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무박 2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세 가지 출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출제와 심사는 글로벌경제학과 교수진인 정연하 교수(응용미시), 백채원 교수(거시), 이주성 교수(미시이론)가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참가 학생들은 팀별로 밤을 새우며 선행연구 탐색, 코딩 및 데이터 분석, 발표자료 제작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했다. 그 결과, 6개 팀 모두 수준 높은 발표를 마쳤으며, 이 중 4개 팀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참가 학생 중 한 명은 “교과서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연구 주제에 적용해보니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면서 밤새 몰입했던 경험이 값진 배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힘들었지만 교수님들의 피드백을 통해 연구 과정의 재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학생들이 학문적 호기심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학술·실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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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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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글로벌경제학과 학과탐색캠프 성료
-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지난 9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2시 40분까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다산경제관 SPACE 1398에서 자유전공계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과탐색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 진학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학생들이 학과의 특성과 교육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학과 알리미’ 선배들이 직접 학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과 교육과정, 진로,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과 활동이 포함된 프레젠테이션이 공유되었다. 특히 전공 트랙과 학문적 특징, 학과만의 강점을 시각적으로 정리한 자료들이 소개되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글로벌경제학과 학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경제학과는 학문적 깊이와 국제적 시야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학과”라며 “여러분이 앞으로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폭넓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배들이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학과 생활을 소개해주어서 학과 진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글로벌경제학과의 다양한 교환학생/복수학위 제도와 진로 기회에 큰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학과탐색캠프를 비롯해 자유전공계열 학생들을 위한 학과 안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과 선택을 앞둔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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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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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글로벌경제학과 동문 진로 특강 개최(대학원편)
-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지난 9월 16일(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9B217호에서 ‘2025 글로벌경제학과 동문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재학생들에게 실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글로벌경제학과 졸업 동문들이 연사로 참여해 학부 생활, 진로 고민, 그리고 대학원·해외 유학 과정에 대해 폭넓게 공유했다. 이날 특강에는 주해람 동문(18학번)과 임채은 동문(20학번)이 연사로 나섰다. 주해람 동문은 학부 시절부터 데이터 분석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SBS 데이터저널리즘 ‘마부작침’ 인턴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소개했다. 이어 글로벌경제학과와 데이터사이언스 융합 전공을 마친 후, 현재 경제학과 일반대학원에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과정을 공유하며 “관심 분야를 조기에 탐색하고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진로 선택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조언했다. 임채은 동문은 성균관대학교 학부와 석사 과정을 거쳐,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교에서 Economics and Business Economics 석사 과정을 밟은 경험을 들려주었다. 그는 해외 대학의 수업 방식과 연구 환경을 비교하며, “학부 시절 습득한 기초 지식이 국제 무대에서 학문적 도전을 이어가는 데 큰 자산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원 진학과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준비 사항과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졸업 이후의 진로가 막연했는데, 선배들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조언을 들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해외 대학과 대학원 진학에 대해 직접 들어볼 수 있어,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데 큰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특강을 비롯해 다양한 진로 세미나와 동문 초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폭넓은 경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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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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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경제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미시경제이론 워크샵 개최(ESWC 2025)
-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지난 8월 16일(토), 본교 국제관에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협력하여 ‘미시경제이론 워크샵(Advances in Microeconomic Theory: ESWC 2025 Pre-Conference Worksho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콜럼비아대학교의 최연구 교수와 시카고대학교의 Benjamin Brooks 교수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구자들이 참여, 미시경제이론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활발한 학술 토론을 펼쳤다. 발표된 연구 주제는 동적 경매, 메커니즘 설계, 매칭 이론, 탐색 이론 등 미시경제학의 핵심 분야를 아우르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연구 결과를 심도 있게 공유했다. 행사에는 국내외 미시경제학 연구자 50여 명이 참석, 다양한 분야의 연구 동향을 논의하고, 학문적 교류를 더욱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샵은 오는 Econometric Society World Congress 2025를 앞두고 개최된 사전 행사로서, 국제 학계와의 협력 관계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발표자 명단에는 최연구 교수(콜롬비아대학교), Benjamin Brooks 교수(시카고대학교), Balazs Szentes 교수(홍콩대학교), Erik Madsen 교수(뉴욕대학교), Jinwoo Kim 교수(서울대학교/홍콩과학기술대학교), Anton Kolotilin 교수(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 Wojciech Olszewski 교수(노스웨스턴대학교), Joosung Lee 교수(성균관대학교) 등 세계 각국의 권위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글로벌 경제학 연구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학문적 네트워크를 한층 더 확장하는 의미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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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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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상반기 글로벌경제학과 전공체험 Sta:GE, 성공적으로 개최
- 2025년 상반기 글로벌경제학과 전공체험 행사인 Sta:GE(Students talking about Global Economics)가 지난 6월 1일(일),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 홍보 동아리인 ‘글로벌경제학과 알리미’가 주최하여, 글로벌경제학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학과의 커리큘럼과 캠퍼스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전공체험 행사에는 전국의 일반고, 특목고, 자사고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약 65명이 사전 신청하였으며, 실제로는 60명이 참석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글로벌경제학과의 전반적인 소개, 입시 멘토링, 캠퍼스 투어, 전공체험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6기 김동현 알리미의 개회식 진행으로 시작되었으며, 학과 소개는 17기 강보민, 성은재 알리미가 맡아 글로벌경제학과의 특화된 커리큘럼, 진로 지원 프로그램, 학과생활 전반에 대해 소개하였다. 이어진 입시 멘토링 시간에는 학생들이 사전 제출한 질문과 실시간 질문을 바탕으로 17기 양서연, 방예준 알리미가 친절히 안내하였으며, 조별로 1:1 맞춤 멘토링도 병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퍼스 투어에서는 알리미가 직접 조를 이끌고 국제관, 600주년기념관, 비천당, 명륜당 등 학교 주요 건물을 소개하며 글로벌경제학과 학생으로서의 일상을 생생히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전공체험 게임에서는 ‘비교우위’와 ‘한계생산’ 개념을 적용한 트레이딩 게임이 펼쳐졌으며, 학생들은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즐겁게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캠퍼스를 둘러보고 전공 내용을 체험해 보니, 글로벌경제학과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입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진로를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경제학과 알리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등학생들에게 학과의 매력을 알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공체험 활동을 통해 글로벌경제학과의 장점을 널리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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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6-09
- 조회수 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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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경제학과 2025 춘천 사제동행 스케치
- 글로벌경제학과의 전통적인 소통 프로그램인 ‘사제동행’이 2025년 5월 18일(일), 경기도 수원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33명의 재학생과 9명의 교수진이 참여해 조별 자율 활동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참여한 교수진으로는 강성만, 김성현, 김영세, 김지현, 송준, 이기영, 이주성, 정연하, 한철우 교수가 함께했으며, 학생들은 사전에 조를 편성하여 교수님과 함께 활동 장소 및 일정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였다. 각 조는 행궁동 산책, 카페 티타임, 보드게임, 스티커 사진 촬영, 단체 회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평소보다 가까운 분위기에서 교수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 학생은 “사제동행을 통해 교수님과 조원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카페에서 진행한 티타임에서는 진로 고민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 “학교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교수님의 편안한 모습을 보며 긴장이 풀렸고, 평소 궁금했던 전공 관련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었다. 교수님과의 거리감이 확실히 줄어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서, 교수와 학생 간의 신뢰와 이해를 깊이 있게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은 모두 ‘사제동행’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하였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사제 간 교류를 장려하며, 학생들이 학문적 성장을 넘어 진로와 인간관계에서도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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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6-04
- 조회수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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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도 글로벌경제학과 동문특강 개최(CPA편)
-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지난 5월 27일(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9B217호에서 ‘2025 글로벌경제학과 CPA 동문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회계사(CPA) 진로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실제 회계법인에서 활동 중인 졸업 동문들이 연사로 참여해 진로 설정과 시험 준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특강에는 글로벌경제학과 졸업생인 김종명 동문(18학번)과 조성회 동문(16학번)이 연사로 나섰다. 두 연사 모두 현재 삼일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재직 중이며, 학부 시절부터의 준비 과정과 입사 이후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생생한 조언을 전했다. 김종명 동문은 CPA 시험 준비 전략, 실질적인 공부 방법, 학업과 병행 가능한 시간관리 팁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특히 “단순히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회계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학습 동기 부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조성회 동문은 회계법인 입사 후의 업무 환경, 프로젝트 수행 경험, 조직 문화 등에 대해 소개하며, 회계사로서의 커리어 패스와 업무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 결정 시 고려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학부 시절 전공 수업에서 배운 개념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체감하고 있다”며 전공 학습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시험 공부에만 집중하던 관점에서 벗어나, 실무에서의 역할과 커리어 비전을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선배들이 자신만의 공부법과 현실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CPA 시험뿐 아니라 입사 이후의 커리어 고민까지 선배들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특강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동문을 초청하는 진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인 진로 설정과 커리어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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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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