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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2026. 5. 30.(토)~5. 31.(일),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 31308 강의실과 국제관 9B118 강의실에서 글로벌경제학과 전공체험 프로그램 IME:GE가 2일 동안 진행되었다. 전공체험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에 관심있는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학교 및 학과 소개, 입시 멘토링, 캠퍼스 투어, 전공체험으로 구성된다. 총 182명의 학생들이 지원하였으며 양일 70명의 학생들을 추첨 선발해 진행하였다. 7명의 학생들은 한 조를 이루어 각 조에 배정된 담당 알리미 1명과 함께 하루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먼저, 개회식으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 글로벌경제학과 알리미가 글로벌경제학과의 홍보 대사이자 성균관대학교 8개 특성학과 연합 단체 소속임을 소개하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였다. 이어진 학교 소개에서는 성균관대학교의 역사와 교육 환경,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학교의 위상을 소개하고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였다. 다음으로는 글로벌경제학과만의 강점과 특장점을 상세히 공유하는 학과 소개 시간이 진행되었으며 교육과정, 혜택, 졸업 이후 진로, 국제관, 대학생활의 5개 파트로 구성하였다. 경제학 기초 과목부터 심화 전공 트랙까지의 교육과정과 함께 경제이론, 금융경제학, 공공경제학, 법경제학 등 세부 분야를 설명하였다. 또한 자유로운 복수전공 제도와 국제기구 탐방 프로그램, 복수학위 프로그램, 교환학생 제도 등을 소개하며 글로벌경제학과만의 글로벌한 교육 환경을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국제관 시설, 스터디, 소모임 제도, 학회, 여러 과 행사 등 입학 후 경험할 수 있는 대학 생활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입시 멘토링에서는 2028학년도 입시 변화를 중심으로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정시전형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실제 합격생인 알리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부 관리 방법, 과목 선택 전략, 전형별 준비 방법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에는 패들렛 플랫폼을 사용하여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고 해당 전형으로 입학한 알리미들이 직접 답변하고 조언하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부 종합(64개), 학생부 교과(4개), 논술 전형(6개), 정시 전형(18개), 통합(42개)으로 다양한 질문을 받아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는 조 단위로 개별 멘토링을 실시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궁금증에 맞춘 맞춤형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단체 멘토링에서 다루지 못한 세부적인 질문까지 폭넓게 해소하고자 하였다. 입시 멘토링을 마친 후에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를 직접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가 진행되었다. 국제관을 시작으로 명륜당, 대성전, 비천당, 600주년기념관, 중앙학술정보관, 경영관, 다산경제관, 퇴계인문관, 호암관, 수선관 등 성균관대학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동선을 계획하였으며 시간이 부족하여 더 자세히 둘러보지 못 해 아쉬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행사 종료 후 추가적으로 캠퍼스 투어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알리미들은 각 건물의 역사와 특징, 실제 학생들의 이용 방식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더욱 생생한 캠퍼스 투어와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캠퍼스 투어 후에는 다시 국제관으로 돌아와 글로벌경제학과의 전공을 체험해볼 수 있는 ‘트레이딩 게임’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10개 팀으로 나뉘어 카카오, 올리브, 용과, 참외, 모짜렐라 치즈 등 다양한 재화를 생산하고 거래하며 경제활동을 수행하였다. 생산, 무역, 경매 과정을 반복하는 게임을 통해 학생들은 한계생산체감의 법칙(Diminishing Marginal Product), 정보의 비대칭성, 시장 가격 형성 과정 등 경제학의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경제학의 10대 원리 중 하나인 “무역은 모두를 이롭게 한다”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유도하였다. 모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폐회식이 진행되었다. 알리미들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한 후 기념 촬영을 통해 뜻깊은 하루를 기록하였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총 108명의 학생들이 응답하였으며, 평균 9.3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였다. 구체적으로 “글로벌경제학과의 교육과정과 진로를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했다.”, “입시 멘토링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트레이딩 게임을 통해 경제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이 다수 제시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경제학과 알리미는 앞으로도 고등학생들이 글로벌경제학과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발전된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진로간담회: 로스쿨편’ 개최
2026-05-132026년 5월 12일(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9B301호에서 ‘2026 글로벌경제학과 진로간담회 : 로스쿨편’을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26명이 참석하였으며, 학생회가 기획·운영을 맡아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선후배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경제학과 출신으로 현재 성균관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인 윤선규·안시은 동문이 연사로 참여하였다. 두 연사는 학부 시절의 학업 경험부터 로스쿨 진학 준비 과정, 입시 전략, 학교생활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참가 학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였다. 간담회에서는 로스쿨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학업 역량과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되었다. 또한 학부 생활 중 어떤 경험과 활동이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조언도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자유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직접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연사들은 로스쿨 준비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과 극복 방법,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 등에 대해 현실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하며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로스쿨 진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진로간담회와 선배 초청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2026 사제동행 프로그램 스케치
2026-05-132026년 5월 10일(일),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장 일대에서 교수·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인 ‘사제동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글로벌경제학과 교원 4명(김성현 학장님, 이주성 학과장님, 송준 교수님, 김지현 교수님)과 학생 23명이 참여하였으며, 교수와 학생이 함께 팀을 이루어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역 탐방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교실 밖 현장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교수와 학생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문화적 공간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특성과 의미를 체험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업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팀별 자율활동 형식으로 차이나타운, 개항박물관, 월미도 바이킹 등 인천 개항장 일대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였다. 각 팀은 관심 주제에 따라 탐방 코스를 구성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 등을 직접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교수자와 학생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큰 특징이었다. 학생들은 전공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교수진과 보다 가까이 교류할 수 있었고, 교수진 역시 학생들의 관심사와 고민을 이해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또한 점심 식사와 저녁 뒷풀이 시간에는 참가자 간 친목과 유대감 형성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공식 일정 이후에도 학생들은 자유롭게 교류하며 학업, 진로, 대학생활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수님들과 편하게 대화하며 함께 활동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새로운 시각과 동기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사제동행’과 같은 교수·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학업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유학생 연합회(GEISA) Launch 이벤트 개최
2026-05-072026년 5월 6일(수),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9B118호에서 ‘2026학년도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유학생 연합회(GEISA) 창단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재학생들과 국제 교류에 관심 있는 한국인 학생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과 내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유학생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가 주관하였으며, 새롭게 출범하는 외국인 유학생회 GEISA(Global Economics International Students Association)의 비전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부 세션에서는 GEISA 소개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다. 유학생회 설립 취지와 활동 계획, 향후 추진 예정인 교류 프로그램 및 학생 지원 활동 등이 공유되었으며, 참석 학생들은 학과 내 국제 교류 확대와 공동체 형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2부 ‘자유 발제 및 의견 교환’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외국인 학생들은 학업 및 학교생활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이야기했으며, 한국인 학생들 역시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GEISA 활동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석식 및 자유 교류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식사를 하며 더욱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졌고, 공식 프로그램 이후에도 일부 학생들은 자리를 옮겨 뒷풀이를 진행하며 학업, 진로, 문화 차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국적과 언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GEISA를 통해 더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GEISA Launch 이벤트를 시작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글로벌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