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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진로간담회: 로스쿨편’ 개최
2026-05-132026년 5월 12일(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9B301호에서 ‘2026 글로벌경제학과 진로간담회 : 로스쿨편’을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26명이 참석하였으며, 학생회가 기획·운영을 맡아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선후배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경제학과 출신으로 현재 성균관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인 윤선규·안시은 동문이 연사로 참여하였다. 두 연사는 학부 시절의 학업 경험부터 로스쿨 진학 준비 과정, 입시 전략, 학교생활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참가 학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였다. 간담회에서는 로스쿨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학업 역량과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되었다. 또한 학부 생활 중 어떤 경험과 활동이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조언도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자유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직접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연사들은 로스쿨 준비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과 극복 방법,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 등에 대해 현실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하며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로스쿨 진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진로간담회와 선배 초청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2026 사제동행 프로그램 스케치
2026-05-132026년 5월 10일(일),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장 일대에서 교수·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인 ‘사제동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글로벌경제학과 교원 4명(김성현 학장님, 이주성 학과장님, 송준 교수님, 김지현 교수님)과 학생 23명이 참여하였으며, 교수와 학생이 함께 팀을 이루어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역 탐방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교실 밖 현장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교수와 학생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문화적 공간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특성과 의미를 체험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업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팀별 자율활동 형식으로 차이나타운, 개항박물관, 월미도 바이킹 등 인천 개항장 일대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였다. 각 팀은 관심 주제에 따라 탐방 코스를 구성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 등을 직접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교수자와 학생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큰 특징이었다. 학생들은 전공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교수진과 보다 가까이 교류할 수 있었고, 교수진 역시 학생들의 관심사와 고민을 이해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또한 점심 식사와 저녁 뒷풀이 시간에는 참가자 간 친목과 유대감 형성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공식 일정 이후에도 학생들은 자유롭게 교류하며 학업, 진로, 대학생활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수님들과 편하게 대화하며 함께 활동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새로운 시각과 동기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사제동행’과 같은 교수·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학업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유학생 연합회(GEISA) Launch 이벤트 개최
2026-05-072026년 5월 6일(수),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9B118호에서 ‘2026학년도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유학생 연합회(GEISA) 창단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재학생들과 국제 교류에 관심 있는 한국인 학생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과 내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유학생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가 주관하였으며, 새롭게 출범하는 외국인 유학생회 GEISA(Global Economics International Students Association)의 비전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부 세션에서는 GEISA 소개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다. 유학생회 설립 취지와 활동 계획, 향후 추진 예정인 교류 프로그램 및 학생 지원 활동 등이 공유되었으며, 참석 학생들은 학과 내 국제 교류 확대와 공동체 형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2부 ‘자유 발제 및 의견 교환’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외국인 학생들은 학업 및 학교생활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이야기했으며, 한국인 학생들 역시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GEISA 활동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석식 및 자유 교류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식사를 하며 더욱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졌고, 공식 프로그램 이후에도 일부 학생들은 자리를 옮겨 뒷풀이를 진행하며 학업, 진로, 문화 차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국적과 언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GEISA를 통해 더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GEISA Launch 이벤트를 시작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글로벌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KKU Global Economics Global Career Expedition 2026 (DC/NYC) 성료
2026-03-04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지난 2월 8일(일) 부터 2월 14일(토)까지, SKKU Global Economics Global Career Expedition 2026 (DC/NYC)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에서 학생들이 글로벌 커리어의 현장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하여 최초로 진행되었으며, 주최자인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과 이기영 교수를 비롯하여 19학번부터 25학번까지 다양한 학년의 글로벌경제학과 학생 15명 총 17명이 참가하였다. 학생들은 미국의 워싱턴 D.C., 뉴욕 두 지역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선배들과의 커리어 간담회 및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IMF(국제통화기금)를 방문해 성균관대 동문 선배인 이자연박사와 유관재박사로부터 기관 소개를 듣고 커리어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입사 절차 및 준비 전략에 관한 실질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또, IMF 본부 내 집행이사회 회의실을 방문한 학생들은 IMF 사무국 전략·운영 총괄인 Patrick Cirillo박사의 재직 경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특히 경제학 전공자로서 길러야 할 역량에 대해 주도적으로 질문을 이어가며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World Bank(세계은행)에서는 성균관대 동문 선배인 김현석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국제기구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커리어 경로에 대한 대화를 이어나가며, 학생들은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World Bank에서 이영희변호사, 정다현박사, 구본석박사, 정다운박사, 이지원박사, 이승덕박사와 함께 간담회를 가지며 경제학뿐 아니라 법률, 어문, 교육 등 다양한 전공을 바탕으로 국제기구에서 수행하는 업무와 커리어 경로를 전달받았다. NY Fed(뉴욕 연방준비은행)에서는 내부 역사기념관을 탐방하고, Kartik Athreya 연구소장, 연구원 Keshav Dogra박사, 이동훈박사, 이응익박사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연준에서 정책 검토와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연구의 의의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함께 받을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IMF, World Bank, NY Fed 이외에도 IADB(미주개발은행),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북미지역본부, KITA(한국무역협회) 미주본부 등을 방문하여,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한 국제적 진로 탐색과 커리어 설계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곽다연(글로벌경제 22) 학생은 “이번 GCE는 마지막 학기이자 곧 미래정책대학원에 입학하는 나에게 진로 계획을 재정비하게 한 전환점이 되었고, 정책과 연구를 잇는 커리어에 대한 방향과 준비 과제를 더욱 분명히 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으며, 최태원(글로벌경제 22) 학생은 “GCE를 통해 국제기구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을 만나며 커리어를 깊이 고민했고, ‘정말 하고 싶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선택의 기준임을 깨닫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커리어 현장을 경험하고, 동문 및 멘토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도록 커리어 원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