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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고교생 경제토론대회' 21일 개최 - 민사고등 14개 고교 84명 참가 10.08.19
10/11/05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008/e2010081917350493820.htm



성균관대
글로벌경제학과(학과장 김영한 교수)가 '전국 고교생 경제토론대회(Youth Economic Conference)'를 21일 오전9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국제관 90110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경제토론대회에는 민족사관고ㆍ대원외고 등 전국 14개 고교에서 선발된 84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세계 경제의 균형성장 및 공동 번영을 위한 통화 및 금융정책 방향(Monetary and financial policies to promote balanced and mutual economic prosperity)'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예심을 거쳐 선발된 6개의 연구팀이 세계 경제위기 이후 세계 경제의 재편 과정에서 선진국과 후진국 간 균형발전을 위한 통화 및 금융정책 방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금융경제ㆍ공공경제ㆍ법경제ㆍ이론경제 등 4개 트랙의 모든 강좌를 국제어강좌로 개설하고 있는 글로벌경제학과의 특성에 따라 이번 대회의 발표 및 토론도 모두 영어로 진행된다. 또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민사고' 경제토론동아리가 이번 대회의 주제 및 예비심사 등을 직접 준비했다. 한편 최우수연구팀에는 성균관대 총장상이 수여된다.

이 대회를 준비한 김영한 학과장은 "전국 고등학생들이 세계 경제위기의 원인 진단 및 향후 균형성장을 위한 정책 우선순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뿐 아니라 영어 발표영어 토론을 통해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조기 개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주희기자 ssong@sed.co.kr / 서울경제/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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